남편 쌍둥이 형이 있는데 같은 해에 결혼했거든
그리고 나는 지금 임신중 저쪽은 임신 예정
아기 낳으면 이름 어떡할거냐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우리도 저기도 서로 정해놓은게 있는데
그럴리 없지만 혹시 겹쳐도 자긴 신경 안쓴다
그냥 같은 이름으로 할거다 이러더라
넌 신경 안써도 난 신경 쓰이는데,,,,
그리고 내년에 귀성하는데 나랑 남편이 덜 바쁠때 가고싶어서
4월에 가려고 한다 했더니 우리를 생각해서 6월에 와라
자기랑 자기 와이프는 4월까지 바쁘다
ㅋㅋㅋㅋㅋㅋㅋ
등등... 대화하다보면 자기 중심적인 발언을 참 많이해서 짜증남
멀리 살아서 얼마나 다행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