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인터넷처럼 사이다로 돌려줄 수 있음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계속 얼굴 봐야하는 사람한테 그러기는 힘들고
(나는 이렇게 조심하는데 저쪽은 ぶっちゃけどうですか?ㅇㅈㄹ 떠는건 좀 화나지만)
반일 교육이라 하는데 난 그런거 받아본 적도 없고 다른 한국인도 마찬가지다
교과서에는 식민지시대 지배 당하던 내용이 사실 그대로 담겨있을뿐 반일..?은 모르겠다
이러고 말거든
더 길어지기도 싫고 그냥 저렇게 대답하고 끊어냄
근데 이게 내가 옳게 대응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다른 한국인들도 비슷한 질문 많이 받을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해...
문제시 글삭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