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하시는 비즈니스도 며칠 동안 쉬셨다길래 더 걱정했는데
스탠바이미 사셨대....엥....?
여전히 아프셔서 죽 드시고 계시긴 한데
걍 몸이 힘드니까 일하기 시러시러병에 걸리신 듯...?
일주일 만에 내가 큰 맘 먹고 가족톡방에 ”잘지내...?“ 하고 광역도발 했는데 엄마가 오바하지 말라고 아빠 잘 지내고 있으니까 니나 잘 살래....쩝....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고 울었더니 엄마가 걍 끊음 아...
스탠바이미 사셨대....엥....?
여전히 아프셔서 죽 드시고 계시긴 한데
걍 몸이 힘드니까 일하기 시러시러병에 걸리신 듯...?
일주일 만에 내가 큰 맘 먹고 가족톡방에 ”잘지내...?“ 하고 광역도발 했는데 엄마가 오바하지 말라고 아빠 잘 지내고 있으니까 니나 잘 살래....쩝....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고 울었더니 엄마가 걍 끊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