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outanytime이라는 프렌차이즈인데 내가 여름방학동안 캠퍼스 말고 다른 지역에 살아서 회원권을 구매하게 됨. 캠퍼스 살면 학교 렉센터 헬스장 가면 되어서.
11월에 그제서야 전화하니까 이거 담당했던 남자 누군지 기억이 나녜. ㅋㅋ 백인 남자인거 빼고 기억이 안나는데 (당연함) 거긴 다 백인 남자밖에 없음 거의... 아님 백인여자? ㅋ
아무튼 그래서 $120+ 지들 잘못인데도 환불? 응 안해줌 일단 이것부터 너무 저능하고 멍청함... 대체 왜 다 회원권 취소예정 되었다고 해놓고 결제가 계속된거임?;;
2. 에휴 그래 어쩌겠노 하고 땡스동안 학교거는 문 안여니까 여기를 갈려고 함. 이미 11월치는 결제가 됐으니까. 그래도 낮에 어제 인포 가서 상황설명하고 내 회원권 12월 초까지 사용 가능한건지 물어봄. 된대.
사람 없는 새벽에 가서 운동하려니까 내 바코드가 안먹힘... 그리고 당연히 오늘은 인포에 사람이 없겠지.
저능한 사람이 너무 싫다... 그리고 속상하다. 뭐가 잘못된건진 모르겠지만, 지속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참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