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블프라고 매년 이렇게 사지 않았는데 올해 뭔가 지름신.. 음.. 그분이 오신거 같음. 하... 아몰랑. ㅋ

비누(3개 12불 정도): 요건 아마존에서 우연히 발견한거. 세일하길래 혹해서 함 사봄. 여드름 상처가 좀 많아서... 써보고 효과있음 알려줄게!

김정문 알로에 (15불): 전에 한번 사봤는데 괜찮은거 같아서 하나 더 쟁여둠!

아이쉐도우+라이너 (42불): 색 구성이 나쁘지 않고 여행갈때 요거 하나만 가져가면 편하겠다... 자기 합리화... 뭐.. 걍 당장 필요는 없는데 그냥 샀다구.. ㅜㅜ

로션 (49불): 설화수 쓰다가 선물받아서 써봤는데 좋더라고. 다 써가길래 미리 사놓음! (김정문 알로에랑 섞어 바르기 좋더라고)

파우더+퍼프 (28불): 잘 쓰는 애용템인데 이것도 거의 떨어져가는 관계로 미리 구매.ㅋ


롱코트 (300불): 사고싶었는데 가격이 괜찮아서 지름! (울+눈꼽만큼의 캐시미어 혼방)

조개 캔 (20불): 참치와 더불어 팬트리에 항상 쟁여놓는 필수템. 마늘 송송 썰어넣고 이걸로 파스타 만들어 먹으면 을매나 쉽고 맛나게요! 요거 넣고 부추랑 섞어서 전 부쳐먹어도 짱 맛! 미역국에 넣어도 최고!

홍삼 (70불): 한국인이라면 요거 하나 쯤은 먹어야 겨울에 안아파요오~

샤워타올 (4개 23불) 비싼가? 싶지만 우리집 타올을 바꿀때가 되었을 뿐이고.. 이왕이면 한국꺼 써보고 싶고. 마침 50%세일이였을 뿐..
그 외: 체이스 포인트로 아이팟 프로3 구입
크리스마스때까지 잘 참아야 할텐데 인터넷 할때마다 드릉드릉거려서 큰일이다. 큐ㅠㅠㅠㅠㅠ
덬들은 뭐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