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아라시 영상보면서 일본어 공부하거나
아라시 때문에 일본 온 덬들도 있겠지??
활동 중단한건 몇년됐지만 찐으로 해산한다고 하니
뭔가 슬프고 세월이 무상하다는 생각도 드네..ㅠㅠ
아무로나 스맙은 내 세대는 아니라서 크게 와닿지 않았었는데
나 첨 유학왔을때 티비만 틀면 아라시 나오고
번화가 가면 사론파스 기린맥주 걸려있던 기억도 나는데
그게 벌써 10년전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뭔가 일본에서의 내 삶도 2막에 접어드는 느낌이야
오랜만에 옛날에 같이 유학하고 알바하던 친구들이 보고싶다~
갑자기 일본에 혼자 있다는 사실이 넘 외롭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