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끝난 후에 돌아오기까지 1박 2일 자유시간이 있는 상황이야! 일단 두 가지를 생각하고 있는데
1. 벳푸 2. 후쿠오카 시내 거든
1. 벳푸
-장점: 숙소가 좋음, 내가 원하던 게 자연속에 힐링인데 딱 그거 이룰 수 있을 것 같음, 개인 노천탕 있음
-단점: 이동이 편도 2시간 이상, 숙소가 역에서 내려서도 조금 더 걸어가야 한다고 함(차 없음, 못 걸을 정도는 아니긴 함) ->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후 4시 정도까지의 1박 2일인데 이동에 너무 시간 잡아먹는 게 아닐까 고민됨...
2. 후쿠오카 시내
-장점: 이동 시간 없음, 공항 접근 쉬움, 하카타역 크리스마스 마켓 한대서 구경하고 싶음
-단점: 힐링은 안될 것 같음... 숙소값이 1이랑 비슷하거나 좀더 높아서 온천도 없는데 이 가격을?! 하는 생각이 계속 남음
어떤 것 같아? ㅠ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