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오가던 동네 오늘 역 앞에서
중국이랑 한국 혐오 발언하는 할머니 등장함....
2시간 뒤에 보니까 담당 바껴있더라 로테이션 도는 듯
보니까 대본들고 마이크 들고 읽고 있던데...
여러번 다니면서 이런 류의 발언하는 거 본 적이 없어서 조금 놀람
발언 하는 할머니분도 진짜 이런 거 안 하게 생긴 분이어서 더 놀랐음...
늘 오가던 동네 오늘 역 앞에서
중국이랑 한국 혐오 발언하는 할머니 등장함....
2시간 뒤에 보니까 담당 바껴있더라 로테이션 도는 듯
보니까 대본들고 마이크 들고 읽고 있던데...
여러번 다니면서 이런 류의 발언하는 거 본 적이 없어서 조금 놀람
발언 하는 할머니분도 진짜 이런 거 안 하게 생긴 분이어서 더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