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째 살고 있고 이직도 해보고 아예 새로운 일도 배워보고 백수도 해보고 놀 것도 다 놀아보고
그냥 이 나라랑 사람들이 싫어지기 전에 내가 가는게 더 좋은 추억 기억 남기고 갈 것 같아서 귀국할려고 하는데
담달에 관두고 서류 처리하고 뭐하면 진짜 나 개바쁘겠지 재밌겠다
실은 지금 회사 월급도 괜찮고 연차 맘대로 못쓰는 건 너무 싫지만 그냥 영업팀 애가 너무 빡통이고 다른 팀 사람도 너무 빡통이라 일을 같이 못하겠음...
하여튼! 다들 이번 한주도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