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고 여유있게 돌아다니고 싶기도 하고 여행책 코스대로 가도 하루만에 다 못 갈 거 같아
두 차례 걸쳐서 갈건데 내일 가는 코스가
도착해서 카츠레츠안 본점에서 밥 먹기 > 미나토미라이로 이동 > 컵라면 박물관 현장 예약 후 시간 맞춰 들어가기 전 주변 가볍게 둘러보기 >
박물관 구경 후 아카렌카 쇼핑 및 구경 > 코스모월드 가서 좀 놀다가 마무리로 관람차 타서 야경 구경하기
대략 이런데 어떰??
1차로 저렇게 미나토미라이 위주로 가고
야마시타 공원이랑 차이나타운, 외국인 거주 구역은 거의 반대편 방향에 있길래
후에 2차로 가려고 하거든
혹시 저곳들 말고도 꼭 가봐야 하는 곳 있어?
근데 저리 계획을 짜놓아도 막상 가면 뜻대로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잘 돌아다니다 올 수 있을지부터가 문제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