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배정받은 신졸이 낯가림이라는것도 없고 벽이 없는 친구인데
과장이 교육?하면서 본부장도 그렇게 어려운 사람 아니니까 밥먹으러가자고 술마시러가자고 하고 친근하게 대해도 괜찮댓더니
바로 본부장이랑 술 약속 잡앗다함ㅋㅋㅋ
낯가림에 I 100%인 나에게는 상상도 못할일임
과장이 교육?하면서 본부장도 그렇게 어려운 사람 아니니까 밥먹으러가자고 술마시러가자고 하고 친근하게 대해도 괜찮댓더니
바로 본부장이랑 술 약속 잡앗다함ㅋㅋㅋ
낯가림에 I 100%인 나에게는 상상도 못할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