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2년 정도인데
회사 플젝은 그냥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싶거든?
근데 그냥 뭐 발주니 수주니 하는 흐름이나 해야하는 것들의 절차가 넘 안 익숙하고 어려워...
請負、準委任에 따라 뭐가 다르고 뭐 稟議 다음에 수주신청이 어쩌고 수주신청할 땐 庶務한테 뭘 보내야하고 그 담엔 뭐 해야하고
납품 받고 나서는 뭘 보내야하고 무슨무슨 의뢰서니 뭐니 등등
어찌저찌 하려고는 하는데... 하 넘 모르겠어
일본 워홀 때 서비스직말고 사무직 파견알바라도 해볼걸 그랬나 싶을 정도야
한국에선 이런 거 신경쓴 적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