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이랑 오끼나와 가봤음.
동경에도 사람 엄청 줄서서 구경하고 바쁜거 아는데
오끼나와 갔을때 좋았는데 도심아니고 막 오끼나와 공항에서 한시간 달려 있는 시골가서
2주있는데 월화수 레스토랑 카페 아무데도 오픈한곳 없어서 모스버거랑 로손에서 도시락사먹음..
어딜가든 다 택시만 타고 다녀야해서 넘 힘들엇어..모스버거 마트 카페를 가도 차타고 십분 넘게 가야하고
택시도 잡기 개힘들었다..
이런거 생각하면 그냥 지하철 잘되있는 대도시를 가는수 밖에 없는거지..?다시 동경 가야하나..?
오사카랑 교토는 올해다녀온 내 클래스메잇 경험담 들어보니 사람 관광객 넘쳐나는게 동경보다 더 미친듯 해서 무서움
공항 에서만 다섯시간 걸렷고 모든게 다 줄서서 한시간 넘게 길거리도 줄서서 걷고 ㅠ
난 하네다복잡하지 않던데..그래서 오사카랑 교토는 좀 무서워.
스키장 쪽은 그냥 호텔이고 다 미쳤다고 해서 비싸서 못감..
그럼 동경 밖에 갈데 없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