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칸사이에서 잘 사귀다가 갑자기 회사 出向로 2년동안 도쿄 정확히는 치바쪽 연구소로 가야한대
알아보니까 회사에서 선택받은? 갔다오면 출세 지름길이고 안간다하면 회사 그만둘수밖에 없다는데 좀 심난하네
일상처럼 만나다가 갑자기 장거리된다하니 싱숭생숭하면서도
2년 금방 갈거같으면서도 이 핑계로 도쿄도 자주 가보고싶다가도 2년간 서로 마음이 그대로일지 걱정되면서도 별생각 다든다..
경험있는 덬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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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처럼 만나다가 갑자기 장거리된다하니 싱숭생숭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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