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고 자란 데가 서울이라 그런지 복닥복닥한게 그리워
사람많고 볼거 많고 대중교통 되는 거
여기 동네 출신은 이해를 못함 ㅎㅎㅎ
이 중소도시에서도 도심 들어와서 사는 중 ㅇㅇ
서울 가면 딱 반나절 정신 나갔다가 적응함 부모님이 은퇴후 이제 외곽으로 이사해서 좀 적응 안됨
사람많고 볼거 많고 대중교통 되는 거
여기 동네 출신은 이해를 못함 ㅎㅎㅎ
이 중소도시에서도 도심 들어와서 사는 중 ㅇㅇ
서울 가면 딱 반나절 정신 나갔다가 적응함 부모님이 은퇴후 이제 외곽으로 이사해서 좀 적응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