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이랑 같이 인플루엔자 접종하러 동네 병원 갔거든
진찰실 들어가서 나 먼저 맞고 애 맞추겠다고 하니깐 간호사가 갑자기
じゃ、お母さんからもしもししますね〜이러면서 반팔 티셔츠를 말도 없이 목까지 확 올리는거야
할아버지 의사긴 했는데 순간 너무너무 불쾌했어
안에 인너 입고 있긴 했는데…
내가 너무 예민떠는 걸까?
진찰실 들어가서 나 먼저 맞고 애 맞추겠다고 하니깐 간호사가 갑자기
じゃ、お母さんからもしもししますね〜이러면서 반팔 티셔츠를 말도 없이 목까지 확 올리는거야
할아버지 의사긴 했는데 순간 너무너무 불쾌했어
안에 인너 입고 있긴 했는데…
내가 너무 예민떠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