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표 미안
회사에서 월급 일부 개어내라고 연락왔는데
-8월 10.5일치 유급 사용
-나머지 9.5일을 결근 처리
-8월 말일자로 퇴사
월급 전액이 들어온 게 아니고 일부가 입금됨
예로 23만 엔이 입금돼야 함
근데 회사측에서 교통비 입금 실수를 해서 4만 엔이 추가로 공제됨
그래도 23-4면 19는 받아야 하는 거잖아?
근데 거기서 5만 엔 정도 더 빠져서 입금됨
그래서 나는 애초에 결근분은 다 공제돼서 입금이 된 줄 알고 있었음
이상태에서 결근한 만큼의 돈을 개어내라는 거임
회사측에서는 전액 지급을 했대
회사폰으로밖에 월급명세서 확인 안됨
회사 세큐리티 때문에 메일로 명세서 받아도 외부메일로 급여명세서 보내기, 사진찍기 다 안 됨 금지임
지금 곧 10월 말임… 근데 내가 그 명세서 세부 내용을 어떻게 다 기억함
내가 배속된 현장이 일이 너무 없어서 4개월 넘게 현장이동이나 부서이동 요청했는데 안 들어줌 거의 쌩 무시
그래서 그 현장 있을 때 명세서가 항상 똑같아서 매달 얼마나 받았는지는 정확히 기억함(잔업0이라서 기본급만 계속 받앗음)
마지막 급여명세서는 교통비 빼고 공제가 됨
왜냐면 회사측에서 7월에 교통비 지급 안 해도 되는데 지급을 해서 월급이 많이 나옴
그래서 그걸 마지막 급여(8월)에서 빼고 급여를 준 거는 정확하게 기억남
그렇다 한들 내가 개어낼 돈이 훨 많아 그게 이해가 안 돼…
그래서 연락을 하니까
8月の給与明細を見ていただくとわかると思いますが、~(내용)
※退職日の確認をおこなったところ、8/17退職ではなく、8月末退職を強く要望されましたので当精算が発生しています。
이래 옴 대충 8월 전액 입금을했으니까 결근분을 토해내라 이거임
원래 말일 퇴사가 기본인데 회사에서 애매한 날짜에 나가라 해서
나는 말일로 해달라고 요청함… 그뿐임
그리고 그냥 금액이랑 계좌번호만 띡 적어놓고 입금해 ㅇㅇ이런 식으로 첨에 메일이 왔는데 누가 네 알겠습니다 하고 입금을 함?
명세서도 없는데?? 그리고 입금 실수까지 해서 맘대로 많이 입금해서 그 다음 달 월급에서 차감한 일도 있는데
메일 말투도 싸가지 없고 명세서 첨부도 안해놓고 입금하라는 것도 웃기고
결근 일자가 유급 쓴 일자보다 적은데 더 많이 입금해라 하는 것도 빡쳐
그냥 하소연 해봤어 덬들아 미안해 말할 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이 회사 때문에 없던 우울증도 걸림 ㅎㅎ 좋은게 하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