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월세 80도 비싸다고 느꼈는데 이제 10만엔은 너무 당연하게 느껴지고 위치 출퇴근거리 집상태 좋으면 13만엔 넘어가도 괜찮은데? 싶어짐ㅠ 미쳐가나바 전세가 진짜 미친 개꿀 이였구나를 뼈저리게 느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