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본쪽에서는 오프라인 서비스직에서 일했었고
일본에서 계속 있을 생각이었는데 코로나시절이라 일자리가 공중분해되서 어쩔 수 없이 들어왔어
그 이후에도 한국에서 계속 일본쪽으로 일하고 있는중이야
원래 오프라인쪽에서 일하는게 적성에 훨씬 잘 맞았는데
일본 지사쪽가면 오프라인이랑 사무직 둘다 할 수 있다고 해서
요즘 좀 고민 되네
일본 지사쪽에서도 한국 본사 사람들 일본 지사와서 일하라고 많이 권유하고있고
한국에서 받는 연봉 그대로 일본에서 받을 수 있게 조정해준다고 해서 그것도 많이 끌려
나이도 있고 국제 이사나 비자 관리니 뭐니 가볍게 결정할건 아니라 천천히 고민해보고
회사에 말해볼까싶은데 한국에 계속 있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