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러고사나...
잔업비 준다고 더 개처럼 당연하게 부리는거 같아서
돈이고나발이고 그냥 사는게 너무 현타와..
직장생활도 십년가까워지는데 언제까지 이러고 버틸 수 있나
월요일부터 뭐하는 건지 모르겠음...
집가는길에 쓰러져서 뉴스나와야지 힘든거 알아주나
아니 알아줬으면하는건 아닌데 그만이렇게살고싶다
집가서 저녁먹고 티비나 보고싶었는데
집가면 다시 내일이라니..
잔업비 준다고 더 개처럼 당연하게 부리는거 같아서
돈이고나발이고 그냥 사는게 너무 현타와..
직장생활도 십년가까워지는데 언제까지 이러고 버틸 수 있나
월요일부터 뭐하는 건지 모르겠음...
집가는길에 쓰러져서 뉴스나와야지 힘든거 알아주나
아니 알아줬으면하는건 아닌데 그만이렇게살고싶다
집가서 저녁먹고 티비나 보고싶었는데
집가면 다시 내일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