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 이직해서 얼마 안되었는데 업무 시간 트랙킹 진짜 그레이 그 자체
예전엔 완전 화이트한 事業会社 있었고 컴퓨터 켜는 순간/끄는 순간에 로그 잡혀서 그게 자동으로 출퇴근 시스템에 연동했거든
이번에 이직한 컨설은 일단 내가 출퇴근 버튼을 눌러서 입력해야 하고 입력 후에 수정 가능 + 퇴근한다고 하고 무한정으로 일해도 트랙킹 안 됨,,이라기 보단 트랙킹은 가능한데 회사측에서 딱히 액션 없음 콤보
그래서 지난 번에 같은 팀 셋이서 야근 신청 없이 퇴근 버튼 눌러놓고 밤샘함
뭐 한 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해서 그러려니 하는데 이 그레이함이 놀라웠음
물론 모든 컨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내가 이번에 이직한 곳 한정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