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or우버로 연명하던 덬인데
돈 절약해볼라고 배달 끊기로 결심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너무 헛헛해
이제까진 퇴근길에 우버 주문 ~ 샤워하고 시간 딱 맞춰서 배달음식 먹으며 유튜브 보는게 삶의 낙이었는데
이 루틴이 없으니 넘나 우울한것,,
근데 확실히 간단하게 뭐 먹으니까 배는 안고파서
지금까지 매일 3천엔씩 쓰던 돈 좀 아깝단 생각은 들더랗ㅎㅎ
적응되면 마음의 허전함 안느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