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GW때 갔을때 출국 당일 나가려고 할때 집에서 바퀴 거지인거 발견했었고
한국에서 살 시간 없었어서 그냥 거지녀석 그대로 데리고 왔어
안굴러가는건 아닌데 헨젤과그레텔마냥 바퀴껍데기가 가끔 좀 길바닥에 흔적을 남기고
어느길을 구르던 지 혼자 자갈밭길 수준으로 덜컹거리지만 뭐 못 들 정도는 아니거든
내가 직접 캐리어를 사 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 혼자 사려 가려니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겠고ㅠㅠ
1. 연말에 거지녀석 한국에 들고가서 한국에서 보고 사고 한국에서 버리고 오기
2. 일본에서 어떻게든 사기
너네라면ㅠㅠ? ㅋㅋㅋㅋ
만약 2번이라면 캐리어는 어디가서 보고 사야하는거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