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るむらさき라는 야채인데
마트에서 처음봐서 어제 나물로 무쳐먹었는데 나 오늘 화장실 5번 갔다옴
ㅅㅅ아니고 진짜 깔끔하게 장이 비워지는 느낌..
오쿠라만큼은 아니지만 좀 끈적거리는 식감이라 호불호 있을수 있는데 난 엄청 맛있게 먹었음 이거 왜 이제 알았을까..?
근데 일본 거주 1n년차인데 이 야채 올해에 처음 본거같아
마트에서 처음봐서 어제 나물로 무쳐먹었는데 나 오늘 화장실 5번 갔다옴
ㅅㅅ아니고 진짜 깔끔하게 장이 비워지는 느낌..
오쿠라만큼은 아니지만 좀 끈적거리는 식감이라 호불호 있을수 있는데 난 엄청 맛있게 먹었음 이거 왜 이제 알았을까..?
근데 일본 거주 1n년차인데 이 야채 올해에 처음 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