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미친듯이 비자를 안내준대. 공장은 지으라고 해놓고 비자 인터뷰 잡는데만 석달이래. 인터뷰 잡힌다고 또 비자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한국에서 데려오지 말고 현지에서 구하라는 압박이지. 문제는 그러고 싶어도 현지에 그런 기술을 가진 사람이 없대. 한국에서 비행기 값 들여 데려오는게 더 싸서 그런게 아니라는데. 조지아에서 이민 전문 변호사로 오래 된 사람이고 현재 이 일에도 연관 있는 사람 말이라, 그리고 나한테 거짓말 할 이유도 없고.
별개로 언제적 영상인지는 몰라도 국정감사 같은 곳에서 한국에 미국 관광비자로 들어와 영어 가르치는 사람이 수천 수만이라는거 방금 봄.
동료 보기 쪽팔린다는 미국덬들이 있어서 이 문제는 양국이 피차 마찬가지라는 말 덧붙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