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형부랑 놀러올건데 평일은 다 호텔에만 지내고 내가 시간안되면 렌트하거나 버스타고 다니겠대? 주말만 우리집에 보내고ㅠ 평일엔 너가 합류하고 싶을때 오라는데..
그럼 비싼돈주고 여기까지 왜오는지 모르겠음 그냥 형부랑 둘이 노는게 중요하면 더 저렴하고 가꺄운데 가면 되잖아?
난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고 2개월남았는데 최대한 일 안하려고 다 준비중인데
집에서 호텔까지 픽업갔다 다른 여행지까지 가는게 더 부담임
내가 뭔 아는지인도 아니고 동생은 그냥 자기여행에 잠깐 껴주는 사람인가
요즘 안그래도 해외생활 넘 힘들고 외로운데 별게 다 섭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