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사바사 케바케인거 앎~~~ 반박시 너덬말이맞음~~
전에 도쿄에서 n년 일하다가 지금은 제3국에 있는 일본회사에서 일하는데
회사에 주재원으로 파견나온 일본인들이 좀 있거든
근데 그사람들 보면 진짜 뭐랄까
해외에서 사는게 아니라 그냥 지리적 위치만 다르지 일본에 그대로 사는 것 같은 느낌...?
지들끼리 업무 커뮤니케이션이야 뭐 일본어로 한다 쳐도
점심도 자기들끼리 먹고 노미카이도 거의 지들끼리만 하고
로컬 스탭들하고 막 적극적으로 뭐 어울려서 하는거 1도 못봤어
(여긴 회사 사람들끼리도 같이 점심 자주 먹고 사적으로도 친하면 막 놀러가고 하는 편ㅇㅇ)
거기다 회사가 일본인들 많은 지역 근처라 노미카이 조차도 이자카야만 고집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
그으나마 나는 일본 살다옴+일본어가 됨 이걸로 그사람들하고 조금 대화하는 정도고 그 외엔... 거의 못봄...
가족까지 대동해서 온 사람들 얘기를 들어봐도
자녀들은 일본인학교 보내고 마마토모도 당연 거의 일본인 츄즈마에
식재료도 돈키호테같은데서 파는 일본 슈퍼에서 파는거
좋게 말하면 해외에서도 크게 생활에 변화 없이 살 수 있는거라 좋겠지만
근데 모처럼 해외 사는데...음... 뭔가... 그럴거면 왜...? 싶기도 하고;
본인이 희망해서 온 케이스가 아닐수도 있긴 하겠다만은
근데 또 몇명 현채로 일하는 일본인들도 현지인하고 결혼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은 크겐 안변하더라고
한국인들은 솔직히 이정도까지 아니라서 갠적으로 좀 놀랍..
이게 우리회사만 그런건지 다른 나라에서도 똑같은건지 궁금..
~~~남 인생 인거 앎~ 당연 암말 안할거임~
니가 뭔상관인데 / 그래서 뭐 어쩔...? 이럴거면 그냥 지나가시면 됩니다~~~~
~~~당연 사바사 케바케인거 앎~~~ 반박시 너덬말이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