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지만 평소에 생얼에 츄리닝차림으로 꼬질하게 다닌단 말이야 그래서 막 혼자 다녀도 아무도 말 안 걸었는데어제 화장했더니 끈질긴 난파남한테 딱 표적되서 쫓아오고 원래 아는놈한테도 성희롱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