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여동생이 결혼해서 한국 갔다왔거든 옷도 헤어도 메이크도 전부 따로 산거 없이 내가 해서 그런가 옷값 안준건 그렇다치는데 비행기값정도는 줘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 갑자기 엄청찜찜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