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뒤도 안돌아보고 한국이라 생각했어
난 미국에 있는데, 다들 알잖아... 총기사고같은거.. 인종차별도 솔직히 없는 편도 아니고 나 메트로 탔다가 위협당한적 꽤 되거든
근데 여기서 너무 한국 뉴스를 봐서그런가..? 여성으로 살기는 한국이 더 위험한거같기도...
난 비혼이고 연애 관심없어서 그 연애로 인해 위협당하는 상황은 없겠다 싶었는데 왠걸 모르는 사람도 이제 막 죽는기사나더라고..
여튼 이 뻘소리는.. 나이도 나름 먹은 나는 이제 어디서 살아야하나 하는 고민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