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炊 안해서 우버 자주 시키는데 최근만 해도
1. 고기 가운데 덜 익음 -> 가게 리뷰에 평가해라
2. 배달원이 한번 떨군 건지 용기 한쪽으로 음식이 우르르 쏠려있었으나 먹지 못할 건 아님, 반찬이랑 소스랑 다 섞여버려서 맛은 기대에 못미침
-> 가게/배달원 리뷰에 평가해라
3. 기본 구성인 가니쉬 일부 누락됨 -> 가게 리뷰에 평가해라
이랬거든? ㅋㅋㅋㅋㅋ 최근에 유독 트러블이 심했고
문의하면 예전 같지 않게 AI 대응으로 끝나서 답답했어
근데 오늘 또 비슷한 일 있었는데 이건 환급해주더라?
4. 배달원이 置き配 음료 눕혀놓고 가서 20% 쏟아짐 -> 500엔 보상
저번 가니쉬 누락 개억울해서 우버원 자동결제 해지했는데
대체 뭔 기준이야 ㅠㅠ 리뷰 남겨봤자 노출도 안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