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하루에 한 군데 찍는 수준이겠지만
나의 극P가 발동해서 그렇게 되었어.
유튜브를 보다가 나도 함 큐슈 신칸센 좀 타볼까 하다가
죄다 처음 다 가보는 동네이니 고민을 해야했는데 지르고 나서 생각이 나더라.
한국집에 생각없이 간다고 말했다가 지진 화산 그런거 안무섭냐고 맨날 전화옴 😂
나도 무사와요… 조심 그거 어떻게 해야하는데..
하지만 쿠로부타찡을 마음껏 먹고 와야한다는 사명감(?)도 있고, 혹시 여기저기 다니다가 쿠마몬을 볼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을 안고 떠나.
에어콘 아래 이불 안을 포기하는 나덬에게 ㅉㅉ해줘도 되고 이래라저래라 오지랖을 떨어줘도 환영하고.
해거방 덬들 주말 잘 보내구 일덬들도 3연휴 잘 보내 ( ´ ▽ ` )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