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전직 대여섯번 했는데 이런 적 한번도 없었거든
첫 회사 전직할때 신분보증인 부모님으로 적고
부모님 도장이 내 수중에 없으니까 부모님 허락 받고
일본 도장집에서 부모님 이름으로 도장 파고 찍어서 냈었단 말이지 지금까지
근데 입사예정인 회사에서 신분보증서에 찍어서 낸 부모님 인감을
증명할수있는 인감증명서를 제출하라고 연락왔는데
한국에 있는 부모님 인감증명서 발급받아도 한국에서 발급받아야되고
다른 도장 써서 전혀 다른 인감인데
일단 상사한테 이 사정은 전달해서 본사랑 얘기해본다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황당해..
보통 외국인 직원이 외국에 있는 부모를 신분보증으로 적었을때
인감증명서 요구 잘 안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