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살땐 호주사람들은 사과를 못 안하는줄 알았음
백퍼 지 잘못인데도 죽어도 apologise는 둘째치고 sorry도 안말해서 와 호주 종특인가? 혹시 인종차별?이랬거든
뭐 서비스나 재화에 대한 컴플레인할때도 못들어봐서
아 이런건 제품이 잘못되고 회사가 잘못한거지 지가 잘못한게 아니니 안하나? 그게여기 룰인가? 뭐이랬음 ㅡㅡ
남호주와서 콜스서 장보다 가격표시 잘못된 물건사서 이거 얼마로 써있었는데 계산이 다르다 했더니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다면서 폴리시대로 공짜로 주더라고
호주와서 첨으로 그런걸로 사과를 들음 예전 은행에서 알수없는 명목으로 돈빠져나갈때도 미안하단 소리 한번을 못들었는데
시드니는 아직도 그러나 모르겠다 하도 외국인들 많고 시드닌 여기비해서 빨리 변하는편이라 구성원에 따라 저런것도 많이 바뀔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