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30초고 결혼은 이상적인 사람 잇으면하고 눈 낮춰서까지는 굳이? 이정도로 생각하고잇음
당장 1년, 2년뒤에 귀국할 생각은 아니지만
내가 외동딸이고 다른 친척도 없어서 부모님 생각하면 더 연로해져서 도움이 필요하게 될수잇으니까 언젠가는 귀국해야겟지 라고 생각함
근데 그게 5년뒤가 될지 10년뒤가 될지는 모르는일인데
그동안 연애도 하면 안되는걸까?ㅜ
나이도 나이라서 상대도 어느정도 결혼을 염두하고 만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도하고 근데 나는 결혼해도 여기 정착할 생각은 없고..
나때문에 한국까지 오려는 사람이 얼마나 잇을까싶기도하고...내 이기심인거같기도하고..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