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들어가려면 교수직 아니면 계약직인데
교수나 정출연 정규직은 바늘에 실꿰기 이상으로 길이 좁은거같고
사기업 자리는 0에 가깝다고 봐야하고
아니면 포닥이나 연구교수인데, 30중반에 이걸로 들어가면 평생 계약직일거같은 느낌
연구나 환경은 확실히 미국이 좋은거같긴함. 살고싶냐? 하면 살고싶은 곳인거같긴해.
가족이 있으면 솔직히 살고싶을거같음
근데 여기 있으면 가족을 만들기 어려울거같아서 (내 성향상..)
한국 가도 연애-결혼 하는데 시간 오래 걸릴거고, 그러다 보면 나오고싶었어도 한국에 정착하게 되겠지..ㅠ_ㅠ
지금 생각해보니 타임라인이 답이 없네ㅋㅋㅋㅋㅠㅠ 하
문득 순간순간을 더 소중하게 여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 여기서 살아보겠어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