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이사가야해서 아침에 사카이한테 견적 받고 이따가 다른 업체(아트) 오니까 다시 연락주겠다했는데 그 말 듣고 가격 싸게 해주고 소다이고미 처리해주고 박스도 주고간대서 그냥 예약함
급하게가야하는만큼 짐 빨리 싸고싶었는데 잘됐다싶어서
근데 이 사람이 아트한테 캔슬연락을 자기가 대신 연락해주겠다고했음
이때 엥 싶었는데ㅋㅋ
그럼 나야 편하지 싶어서 걍 해달라함
근데 방금 아트 전화와서 방문한다도 연락옴 ㅅㅂ
나도 엄청 당황하고 그래서 상황설명하고 계속 모시와케고자이마셍하고 아트 캔슬함
당연히 아트사람 목소리 개빡친것같음 사카이냐고 물어봄 ㅠ
아트 전화끊고
사카이 견적받은사람한테 전화하니까 자기는 오전중에 연락했다함
우케츠케에 연락했는데 거기서 전달 안한것같다함
내가 일본에서 이사를 첨 해보거든
원래 다른업체에 캔슬전화 대신 하기도 해???..
사카이 영업이 여자였거든 나도 여자고
그래서 나인척하고 캔슬하려고했던건가싶기도하고
만약 내 생각한게 맞으면 ㅈㄴ상도덕 없다싶고
아트한테 미안하고 ㅅㅂ 찝찝하네
나도 전화로 확인해볼걸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