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여기까진가 하는...
그동안 진짜 엄청 할수있는한 애를써서 여기까지 온건데 더 위로는 갈수없구나 하는 느낌
완전 벽이 딱 나한테 세워져있고 이 이상은 바라지마!이렇게 말하는 느낌임...
미국까지와서 회사다니고 그동안 한 노력이 나는 진짜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했어서 그간이 후회되는건 아니야!
그냥 앞으로의 미래가 안보인다고 해야하나...고민이 요새 되네
약간 여기까진가 하는...
그동안 진짜 엄청 할수있는한 애를써서 여기까지 온건데 더 위로는 갈수없구나 하는 느낌
완전 벽이 딱 나한테 세워져있고 이 이상은 바라지마!이렇게 말하는 느낌임...
미국까지와서 회사다니고 그동안 한 노력이 나는 진짜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했어서 그간이 후회되는건 아니야!
그냥 앞으로의 미래가 안보인다고 해야하나...고민이 요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