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덬 어제 교통IC 잔액 없는데 토큐전철 탈 때 개찰구 주변에 차지기 안보임+신카 터치 입장 가능하길래 그냥 신카 찍고 입장함
자동 연결되는 노선이라 환승한 것도 아니고 열차 타고 그대로 쭉 가서 도쿄 메트로 역에서 내리는데 개찰구 중에 신카 터치 가능한 개찰구가 없음...........
당황해서 인터폰 호출했더니 역무원이 도쿄 메트로는 신카 못쓴다, 현금 결제하거나 교통IC에 입장기록 넣어줄테니 그걸로 찍고 나가래서 후자 선택
역무원실이 멀리 떨어져있으니 8분정도 기다려달래서 근 10분을 기다려서 역무원 만남
역무원이 IC에 입장기록 넣어줘서 찍고 나오긴 했는데 당연한 소리지만 신카 입장기록 지우려면 토큐 가야함...^^
오늘 우리 지역 돌아가는데 토큐역 들릴 일 당연히 없음
신카는 입장기록 남아있어서 전철 사용 불가능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
도쿄역에서 신칸센 타야하는데 시부야 가서 처리해야할지...
근데 시부야 JR이랑 토큐 연락개찰구도 없어서 무조건 찍고 나가야하지?ㅋㅋㅋ 히가시JR 융통성 1도 없어서 잠깐 나갔다오게 해줄리도 없겠고...
우리 지역은 모든 전철회사 다 신카 가능이라 이런 상황은 진짜 상상도 못했다
중간에 무조건 개찰구 나가서 환승해야하는 노선도 아니고 자동연결 노선이 이러면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
JR도 신카 안돼서 문화충격 받음
도쿄인데 어떻게 이런 부분은 지방보다 더 발전이 느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