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동네 조그만 1인 약국에서 일하는 약사인데
희한하게 우리 약국에 국적다양한 손님들이 처방약 타러 오시거든?
우리 약국 위 병원이 가정의학과인데 의사쌤이 영어가 좀 되셔서인듯
근데 약이 성분으로 쎈건 아닌데 시럽에 별도 항생제에 조제약에 스프레이 등등 볼륨이 크게 처방이 나가
이거보면 외국인 손님들 한보따리 약에 흠칫하다가 저렴한 약제비에 좋아하기도 하고??(대부분 보험가입자)
암튼 내가 궁금한 건 외국에서 약 타본 적 있는 덬들 한국이랑 차이가 어떤지야
약사가 더 길게 자세히 설명해주거나 약 타는데 오래걸리거나 약 종류가 더 간단하거나.. 그냥 개인적으로 호기심이 들어서 ㅋㅋㅋ
유튜브도 찾아봤는데 미국쪽만 좀 나오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