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집안 내력인데 몇년전부터 피나더니.. 일로 스트레스 받더니 더 심해졌어..까딱하면 수술하게 생겼는데 어쩌면 좋지ㅠㅠㅠㅠ여기 팀에 온지 한 달 밖에 안되었고 일이 몰릴 때라 눈치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