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잡 있긴함
근데 임시로 하는거라 빨리 안정적인거 구하고 싶거든
방금도 인터뷰 하나 했는데
근데 인터뷰하면서 알잖아 이 사람이 나랑 맞을지 아닐지
너무 강압적인 태도로 말해서 너무 가고싶었던 회사지만 ... 하 그냥 답답해
여기 있으면서 별별 인터뷰 많이 봐서 놀랍진 않지만 언제꺼지 이래야하지 ㅜㅜ
저번에는 이만큼의 pay 받고 don't complain이라고 하지 않나
You have to be okay with whatever schedule or shift I give you라고 하지 않나
이번 인터뷰에서는 질문 받겠다고 하고 마치 내가 rhetorical question이라도 물은듯마냥 well what do you think? 이렇게 말하고 인터뷰에서 이상하게 marrying a Canadian is best for people who do not have a stable status라고 하고 좀... 전반적으로 friendly한 척하지만 hostile한 사람이었어..
답답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