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자가 내년에 끝나고 공부 끝나면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야.
남친은 멕시코 사람인데 얘도 일년뒤에 멕시코로 돌아감
근데 가끔 미래에 대한 얘기하면 너무 우울한거야 우리의 만남이 한시적일수 밖에 없다는게 ㅋㅋㅠㅠ
얘는 나보고 멕시코 가서 살자고 하는데 난 한국이 좋거든ㅠㅠㅠ
얘는 아시아가 지랑 안맞는다고 한국에서 사는거 싫다고 하고, 나도 멕시코에서 사는거 시름
답이 없어
난 비자가 내년에 끝나고 공부 끝나면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야.
남친은 멕시코 사람인데 얘도 일년뒤에 멕시코로 돌아감
근데 가끔 미래에 대한 얘기하면 너무 우울한거야 우리의 만남이 한시적일수 밖에 없다는게 ㅋㅋㅠㅠ
얘는 나보고 멕시코 가서 살자고 하는데 난 한국이 좋거든ㅠㅠㅠ
얘는 아시아가 지랑 안맞는다고 한국에서 사는거 싫다고 하고, 나도 멕시코에서 사는거 시름
답이 없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