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같은 브랜드 편의점 A,B가 집에서 5분거리
A,B는 10분거리에 있음
오징어 다리 2개랑 푸딩을 사러 A로감
근데 A에 오징어가 한개밖에 없어서 하나를 사서
얇은 잠바 주머니에 넣고 B로 가서
또 오징어 하나랑 푸딩을 하서 계산하는데
점원이 주머니에 있는건 계산 한거냐고 의심하는 눈빛과 말투로 물어봄
다른 지점에서 산거라고 했더니 영수증 있냐묻더라고
영수증 없어서 당황하다 오징어 한개 가격과 똑같은
파스모 어플 결제내역 보여주고 풀려남
휴 재류카드 없이 폰만 달랑 들고 나갓다 경찰서 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