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이고 나름 돈 여유있게 챙겨온다고 챙겨왔는데(그래봤자 코딱지인건 알긴알았지만...)
초반에 예상외로 돈이 더더 많이깨져서
지갑사정이 초큼 아슬아슬하거든..?
아슬아슬 식비 줄여가며 버티면 6월집세까지 오케이는 오케이인데
너무 조여야함...
어찌저찌 풀탐 알바를 구했는데
집세가 28일에 나가... 근데 월급도 28일에 들어와(4월에 일한분 5월28일에 들어옴)
와 이거 어떡하지 알바 첫날 교육까지는 마쳤는데 되게 막막함
그때됐는데 월급이 더 늦게들어와서 집세로 나갈 잔액 없으면 어떡하지싶고
다른 알바 면접 잡힌거 취소하려 했는데 그냥 그대로 면접보고 이거 붙으면 여기로 옮겨야할지ㅠㅠ
(이쪽은 익월 10일 지급..)
근데 거기로 옮긴다한들 지금 붙은곳처럼 풀시프트 넣어준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원...
부모님이 금전상황 어려우면 말하라고.. 말은 하는데
이미 떨어져나온 딸램 온지 얼마나됐다고 도와달라하기엔 너무 미안함 ㅋㅋㅋ ㅠㅠ
급한대로 단기알바들 막 알아보고는 있는데ㅠㅠ 막막쓰
말할곳도 없고해서 구냥 여따 주저리주저리 써봐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