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에는 없는데, 파쿠치 100엔 내고 한사발 추가할 수 있음
그거 캐셔한테 말하면 파쿠치 있을땐 해줌.
팟씨유 나오면 고추씨까지 들어있는 매운 고춧가루랑 거기있는 빨간고추 들어간 맑은 식초 챙겨와서(매운거 좋아하면 식초안에 들어있는 고추도 건져서 몇개 챙겨와) 자리앉자마자 파쿠치 섞고(개취 파쿠치는 열에 살짝 풀죽어있을때가 젤맛남) 고춧가루 팍팍 쳐서 섞어서 몇번 먹다가, 식초 뿌려서 또 섞어서 먹음 끝까지 존맛탱구리로 호로록 다 쌈싸머금 ㅅㅂ 또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