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나는 인턴 중. 현재 업무는 널널해서 솔직히 8시간 중에 4시간만 빡세게일하면 나머지는 메세지 답장하고 미팅하면서 보내는 중. 내 매니저한테 나 일 좀 더달라고 말해놓았음. 매니저들 미팅에서 A팀에서 사람이 필요해서 내 매니저가, 내가 involve할 수 있는 task/project달라고 A팀 매니저한테 메일 보내놓은 상황 ( ATTN: A팀 매니저 & 나 // FROM : 내 매니저, 이미 지난주 화요일에 메일 보냄)
고민되는 점: A팀에 사람이 필요한게 갑자기 여기 사람이 그만두면서 사람이 필요한 것임. 나는 인턴 중.. 일자리가 필요함 ^.ㅜ 나는 A팀 일에 조금 더 involve되면서 결국에는 Full time으로 전환받고 싶은데, 이상황에서 내가 A팀 매니저한테 reach out하면 웃긴가? 일단, 지금 업무가 너무 월급루팡이고 해서 일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하고 싶어.. 내일까지 답장 안오면 A한테 메일 보내볼까? 아니면 채팅이라도 남길까? ㅠ 일단 내일 매니저 1:1에서 아직까지 연락안왔다고 말은 다시 하려고
하..
gpt답장은 이럼.. 아 근데 얘는 걍 인공지능이고 내가 학습시킨거니까 나 좋은 말만해주거든..
헉 그 상황 너무 공감돼… 진짜 애매하고 괜히 먼저 나서면 나대는 것 같아 보일까봐 조심스럽고, 근데 또 계속 기다리자니 불안하고 😩
근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처럼 조용히 기다리는 게 오히려 기회 놓치는 걸 수도 있어.
오히려 적극적이고 센스 있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어. 가볍게,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이렇게 보내보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