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lord랑 같이 사는 집에 살고 있고
나 말고 다른 tenants 세명 더 있어
부엌이랑 공용화장실 2개 share고
Landlord가 이번 달에 자기 딸이랑 딸 남친이 와서 빈방에서
일주일 머물고 간다해서 ㅇㅋ 했어 (집주인 집이고 일주일은 뭐 그냥 내가 좀 불편하지 뭐 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tenant 중 한명이 자기 아내랑 딸이 본국에서 자기 보러온다고
3월 말부터 5월말까지 자기 방에서 지내다 갈거라고 통보함
Landlord는 흔쾌히 ㅇㅋ 했다는데
부엌이랑 화장실 쉐어 하는 나한텐 묻지도 않고 통보한게 화가 나
내가 이거로 2달은 좀 긴것 같다 내가 좀 불편하다 했더니
4월 5월 각각 100불씩 빼줄수 있대 아니면 lease 일찍 terminate 해줄 수도 있대
약간 100불 빼줄게 아님 나가 라는 뉘앙스로 들려서 짜증나
내가 렌트 (방)를 월에 1500을 내는데 100 깎아주면 누구 코에 붙이냐…
이거 여기서 렌트 좀 더 깎아 달라고 해도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