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수한게 맞긴한데
그래서 실수한거 알자마자 상사한테 보고하고 경위 설명하고 내 실수인거 인정하고 사과하고 어떻게 대응 할건지도 말햇는데
그냥 계속 いやいや、理解できない、いま業務そんなに多くもないからちゃんとやれ 밖에 얘기 안하고
그래서 ちゃんとやろうと 내가 잘이해안가서 혹시 싶은거 물어봣더니
無駄な確認 이 ㅈㄹ이고;
아니 내가 실수한거 잘못햇지 그래서 사과도 하고 내가 어떤 판단으로 그런건지도 설명햇잖슴
그럼 내 판단이, 내 이해가 틀렷다는걸 지적하고 가르쳐줘야지
걍 니가 열심히 안해서, 니가 못해서 ㅇㅈㄹ하니 기분 개더럽고ㅡㅡ
빡치는것도 잇고 이사람이랑 얘기하기 싫은것도 잇고 상사라 긴장되는것도 잇고 그래서 이사람이랑 말하니까 ㅈㄴ 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