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하는 것 같음
공주병인거면 차라리 맘이 편할 것 같음 응...
나이로는 4살 차이 남
프렌들리한 (?) 사이라서 나도 걍 평소처럼 + 친한 동생 대하듯이 하는데
둘이서 시간 보내는 일이 최근에 좀 잦아져서
내적으로 ”? 이 정도는 친구랑도 할만한 행아웃 수준임” 싶다가도
음..........얘가 나 좋아해서 자주 보는 건가...................하는 모먼트가 가끔씩 있는데 일단은 흐린눈 하고 있거든 딱히 별일이 있는 건 아니었는데
마주치는 것 이상으로 이거하자 저거하자 (?) 하는 suggestion이 늘어남 플래닝이 좀 필요한...그런 액티비티들...
21살 25살이면...몰라 내가 21살 때는 25살 언니 오빠들이 되게 으른 같았어서
얘도 오히려 그래서 나 걍 별 맘없이 대하고 노는 건가 싶긴 한데....먼가 아닌 것 같.............아서 혼란스러운 초기................